스포츠뉴스

'멀티골로 에펠탑 격파' 첼시 파머, 클럽 월드컵 결승 MOM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멀티골로 첼시의 클럽 월드컵 우승을 견인한 콜 파머가 클럽 월드컵 결승전 최우수 선수가 됐다.

'멀티골로 에펠탑 격파' 첼시 파머, 클럽 월드컵 결승 MOM

ⓒFIFA

첼시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전반전을 PSG에 3-0 앞선 채 마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