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잉글랜드 무대 입성하나···"EPL 승격 노리는 셰필드 관심 받고 있어"···"이적료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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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풀백 설영우(26·FK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할까.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티시모’는 7월 12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설영우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셰필드만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설영우를 주시하는 게 아니다.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등 중동 클럽도 설영우에게 관심이 있다”고 했다.
설영우는 2020시즌 울산 HD 유니폼을 입고 프로(K리그1)에 데뷔해 가파르게 성장했다. 프로 2년 차 시즌부턴(2021) 팀 핵심으로 맹활약하며 K리그1 정상급 풀백으로 자리매김했다. 설영우는 2022시즌부턴 울산의 K리그1 3연패에 이바지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티시모’는 7월 12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설영우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셰필드만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설영우를 주시하는 게 아니다.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등 중동 클럽도 설영우에게 관심이 있다”고 했다.
설영우는 2020시즌 울산 HD 유니폼을 입고 프로(K리그1)에 데뷔해 가파르게 성장했다. 프로 2년 차 시즌부턴(2021) 팀 핵심으로 맹활약하며 K리그1 정상급 풀백으로 자리매김했다. 설영우는 2022시즌부턴 울산의 K리그1 3연패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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