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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정든 리버풀 떠나나, 웨스트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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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엘리엇이 웨스트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의 하비 엘리엇, 타일러 모튼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 모두 리버풀이 키우던 유망주다. 2003년생 엘리엇은 지난 2019년 풀럼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운 기대주였다. 2019년 리버풀로 이적했고 2022년부터는 1군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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