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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거절 이력" '음바페 백업 추락' 레알 마드리드 '1억 유로 스타' 뜨거운 영입전 '아스널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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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거절 이력" '음바페 백업 추락' 레알 마드리드 '1억 유로 스타' 뜨거운 영입전 '아스널이 우위'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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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호드리구는 리버풀, 첼시, 아스널(이상 잉글랜드)과 모두 연결돼 있다'고 보도했다.

호드리구는 2019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2회, 국왕컵 1회 등 각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2024~2025시즌 상황이 좋지 않았다. 킬리안 음바페가 자유계약(FA)으로 합류하며 기류가 바뀌었다. 내부 분열까지 발생했다. 앞서 또 다른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호드리구는 주드 벨링엄, 음바페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다시는 팀에서 뛰고 싶지 않다고 결정했다. 그는 올 여름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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