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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지 조타?' 첼시 윙어, CWC 우승 하늘에 바쳤다…"너를 위한 거야 파트너 D" 눈물의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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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리처리포트 풋볼 소셜 미디어.

[OSEN=고성환 기자] 페드로 네투(25, 첼시)가 먼저 세상을 떠난 故 디오구 조타(향년 만 28세)에게 우승 트로피를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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