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강인 '트럼프 패싱' 화제…"여기 계속 계실 건가요?" 첼시와 공동 세리머니 논란→"美대통령 술취한 삼촌 같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첼시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마지막 날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2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친 에이스 콜 파머를 앞세워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3-0으로 완파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