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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6000만원 '1등 적중금' 주인은 누구?" 축구승무패 44-45회차 연속 이월…오늘 발매 축구승무패 46회차 관심↑[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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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6000만원 '1등 적중금' 주인은 누구?" 축구승무패 44-45회차 연속 이월…오늘 발매 축구승무패 46회차 관심↑[오피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7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진행된 국내 프로축구(K리그) 및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45회차의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 13일(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발표한 축구토토 승무패 45회차 적중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총 9억6525만 6750원의 1등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됐다. 이 금액은 44회차에서 이월된 3억8292만6500원이 누적된 결과다.

2등 적중자는 42건으로 각각 554만6010원의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3등은 747건(15만5920원), 4등은 6503건(3만5820원)이 발생했다. 2등부터 4등까지 총 7292건의 적중이 발생했으며, 이를 모두 합친 총 환급금은 총 5억8234만212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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