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악의 먹튀', 결국 떠나나…"꾸준히 뛸 수 있는 팀 찾는 중, 월드컵 출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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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히샬리송이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이적을 알아보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3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스트라이커로 꾸준히 뛸 수 있는 구단으로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는 2026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과 중동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아메리카, 플루미넨시, 왓포드 등을 거쳐 성장했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에버턴 입단 이후였다. 그는 4시즌 동안 152경기 53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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