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가 무슨 죄야" 또 머리채 '수난' 쿠쿠렐라→네베스 퇴장, PSG의 눈물…'노 카드' 로메로가 운이 좋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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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잉글랜드)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과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완승하며 왕좌에 올랐다.
FIFA는 소규모로 열린 클럽 월드컵을 야심차게 수술했다. 월드컵처럼 4년에 한 번씩 32개팀이 참가해 지구촌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대회로 변신했다. 첼시가 초대 우승팀으로 등극했다. 돈방석에도 앉았다. 첼시는 우승에 따른 상금 4000만달러(약 550억원)를 포함해 총 1억2950만달러(1783억원)라는 거액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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