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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월드컵 우승, 여동생은 유로 8강…英 '제임스 남매'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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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월드컵 우승, 여동생은 유로 8강…英 '제임스 남매' 웃음꽃 활짝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축구계 대표 남매' 리스 제임스(25, 첼시)와 로런 제임스(23, 첼시 위민)가 나란히 낭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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