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월드컵 우승, 여동생은 유로 8강…英 '제임스 남매' 웃음꽃 활짝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7.14 16:00 컨텐츠 정보 17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축구계 대표 남매' 리스 제임스(25, 첼시)와 로런 제임스(23, 첼시 위민)가 나란히 낭보를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프리시즌 합류 손흥민, 클럽월드컵 마친 이강인…남을까 떠날까[해축브리핑] 작성일 2025.07.14 16:00 다음 '막장 드라마' 드디어 끝…'1180억' 최대어 스트라이커 EPL 온다! 英 BBC "24시간 안에 완료" 작성일 2025.07.14 16: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