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나가 다음 시즌에도 맨유 주전 골키퍼"…최소 6주 부상인데 '미국 투어' 동행→"아모림 믿음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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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드레 오나나를 믿고 있다.
영국 '디아이페이퍼'는 13일(한국시간) "오나나는 다음 시즌에도 맨유 주전 골키퍼로 남을 예정이다. 부상 중임에도 프리시즌 투어에 동행할 예정이다. 미국 투어에선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주전 골키퍼로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바르셀로나를 거쳐 아약스에서 성장했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인터 밀란에 합류한 뒤 유럽 무대 정상급 골키퍼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나나에게 관심을 가진 팀은 맨유였다. 지난 시즌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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