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엉망 됐다…'목 강타' PSG 감독, 분노 조절 못하고 '선수 가격'→카메라에 다 잡혔는데 '변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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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클럽 월드컵 결승전 이후 불거진 폭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미국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주앙 페드루를 밀쳤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선수들을 말리던 중 발생한 오해라고 주장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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