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가만히 앉아 2000만 파운드 벌어들일 예정! 선수 판매 없이 위약금, 셀온 조항으로 큰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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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선수 판매 없이 2000만 파운드의 수익을 벌어들일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예고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라스무스 호일룬 제이든 산초 등 대부분의 공격 자원을 방출 리스트에 올렸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레니 요로 등 핵심 선수나 유망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 이적에 열려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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