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혈한' 아모림의 결단…래시포드 포함 전력 외 5인→"17시 이후에만 훈련장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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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후벤 아모림 감독의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대우가 화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력 외로 분류된 선수들에게 이번 주 훈련장 출입 시간을 제한했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대격변이 예고된 맨유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 유럽 대항전 진출 실패 등 구단 역사에 남을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이에 맨유 수뇌부와 아모림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을 계기로 뼈와 살을 깎는 선수단 개편을 각오했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새 영입생이 하나둘씩 합류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방출 명단 설정에도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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