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소꿉친구랑 결혼했는데' 18세 야말, '29살' 모델과 뜨거운 여름 휴가…팬들 우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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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로 기대를 받고 있는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11살 연상의 모델과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의 전설적인 여름 휴가를 보라. 11살 연상 모델과 (이탈리아)시칠리아 여행부터 네이마르와의 만남까지 휴가 기간 동안 인생 최고의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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