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골 출신 DF,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료 과실'로 고소…"18억 규모의 고액 청구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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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골 출신 DF,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료 과실'로 고소…"18억 규모의 고액 청구 제기"](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07/14/663220_757898_5515.jpg)
[인터풋볼]김진혁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가 구단 상대로 법정 소속을 제기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가 구단의 의료 과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튀앙제브는 맨유 유스 출신 수비수다. 2005년 맨유 아케데미에 몸을 담은 그는 2016-17시즌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한 그는 애스턴 빌라, 나폴리, 스토크 시티 등 임대를 전전했다. 결국 맨유와 계약 만료 후 2023-24시즌 당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 있던 입스위치 타운으로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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