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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배신자 될까? '前소속팀 원수' 갈라타사라이 합류설 등장…"곧 공식 제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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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배신자 될까? '前소속팀 원수' 갈라타사라이 합류설 등장…"곧 공식 제안 예정"

[인터풋볼]김진혁기자=페네르바체의 원수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튀르키예 '아크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다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지만, 시즌 중반부터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며 힘겨운 시즌을 치렀다. 휴식이 필요했지만, 팀 사정상 출전이 강행됐다. 그러나 김민재의 헌신은 정상 참작되지 않았고, '최악의 수비수'라는 오명까지 붙으며 독일 현지 언론의 비판 세례를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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