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 못하다고? 5골 몰아친 박태양·금동하, 우려 '뻥'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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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도전’ 영등포공고 공격 콤비
금배 첫 해트트릭·멀티골 ‘활약’
“‘10골’ 김태원 선배 발자취 따를 것”

제58회 대통령 금배에서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하는 서울 영등포공고는 최근 10년 새 여러 골잡이를 배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한 경기 멀티골을 쏘아올린 조규성(미트윌란), 독일 장크트파울리에서 뛰는 이광인,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의 김태원 등이 영등포공고 출신이다.
올해 금배에서도 미래의 골잡이들이 보인다. 금배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박태양(3학년·사진 왼쪽)과 2골로 그 뒤를 받친 금동하(2학년·오른쪽) 콤비다.
금배 첫 해트트릭·멀티골 ‘활약’
“‘10골’ 김태원 선배 발자취 따를 것”


올해 금배에서도 미래의 골잡이들이 보인다. 금배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박태양(3학년·사진 왼쪽)과 2골로 그 뒤를 받친 금동하(2학년·오른쪽) 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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