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WC 결승서 울려퍼진 '야유'…주인공은 트럼프 美 대통령 "시상식 내내 카메라 앵글 안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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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4/202507141138777751_68747034663a6.jpg)
[OSEN=정승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이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시상식에 등장해 수많은 야유를 받았다. 그는 첼시의 월드 챔피언 등극 순간을 무대 중심에서 끝까지 지켜봤다.
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첼시의 우승 시상식에 직접 등장했으나, 관중들로부터 강한 야유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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