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천억 이적 자금 확보?…경기장 명명권 '초대형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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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트넘 경기장 명명권 초대항 계약 임박](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5/132000867.1.jpg)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경기장 명명권계약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엄청난 자금을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맷 로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0억 파운드(약 1조8571억 원)가 투입된 홈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경기장 명명권의 새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구단은 이번 여름이적시장 이적자금으로 1억1500만 파운드(약 2135억 원)를 얻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이미 웨스트햄(잉글랜드)으로부터 윙어 모하메드 쿠두스(가나)를 5500만 파운드(약 1021억 원)에 영입한 데 이어 노팅엄의 공격 자원 모건 깁스화이트(이상 잉글랜드)를 6000만 파운드(약 1114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깁스화이트의 계약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여전히 계약 성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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