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지도했던 QPR 전감독, 레스터시티 감독 부임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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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레스터는 주말 동안 시푸엔테스 감독의 새 비자 발급 과정에서 행정적 지연을 겪었으나, 오는 수요일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 출국 전까지는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감독 선임을 공식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시푸엔테스는 QPR을 맡아 지난 시즌 챔피언십 잔류에 성공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토트넘에서 QPR로 임대온 양민혁을 지도하기도 했다. 레스터는 1부 리그 복귀 첫 시즌을 준비하는 데 있어 그의 전술적 능력과 조직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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