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해!" 맨유, 전력 외 낙인 찍은 일부 선수에 '야간 훈련'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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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맨유, 일부 선수에 야간 훈련 통보](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5/132000745.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가 전력 외로 분류된 일부 선수들에게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장에 나올 것을 지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1군 스쿼드가 캐링턴 훈련장을 떠난 이후에야 개별 훈련을 허용했다. 해당 선수는 마커스 래시포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 티렐 말라시아로, 모두 다음 시즌 아모림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구단은 이들이 낮 시간에 공식 훈련 대신 다른 팀으로 이적 준비를 하게끔 했다”고 밝혔다.
지난주까지는 훈련장이 자율적으로 개방됐고, 래시포드는 혼자 훈련을 소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분리 조치가 시행된다. 이들 5명의 공식 훈련 참여는 금지됐고, 오후 늦게 따로 출석해야 하는 그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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