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바르셀로나 임원, 자서전 출판 기념회서 충격 비판…"메시 측근들의 높은 연봉이 구단의 재정 악화로 이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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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전 임원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측근들을 구단의 방만한 운영 원인으로 지목해 눈길을 모았다.
스페인 매체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과거 바르셀로나의 이사회 멤버이자 회장 선거에도 출마했던 에밀리 루소가 최근 자서전 출판 기념회에서 작심발언을 했다.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회장의 재임 시절 구단 운영이 방만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같은 방만한 구단 운영의 배경엔 메시의 측근들의 존재가 있었다는 충격적인 말도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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