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선수 때린 것 아니다"…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 경기 후 폭행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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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클럽월드컵 결승전 종료 직후 발생한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에 위치한 매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0-3 패배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모두 무실점 완승을 거뒀던 PSG는 결승전에서 첼시에 완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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