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라커룸에서 때려라"…주장이 "남기 싫으면 떠나" 저격→선배는 "말하고 싶으면 직접 전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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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과거 인터 밀란에서 뛰었던 안토니오 카사노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발언을 지적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카사노는 인터 밀란이 클럽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마르티네스가 보였던 격한 감정 표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마르티네스의 발언이 화제였다. 지난 1일 인터 밀란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플루미넨시에 0-2으로 패배한 뒤 "우리는 분명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여기 남고 싶은 사람은 남고, 남기 싫은 사람은 떠나야 한다. 우리는 중요한 구단을 대표한다. 중요한 목표에 도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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