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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시티에서 '코리안 듀오'? 황희찬 이적설 등장…그러나 "재정적으로 성립되기 어려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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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시티에서 '코리안 듀오'? 황희찬 이적설 등장…그러나 "재정적으로 성립되기 어려워" 전망

[인터풋볼]주대은기자=황희찬이 버밍엄 시티로 향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14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과 연결됐다. 그는 2024-25시즌 울버햄튼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름 떠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리퍼링, 함부르크, RB 라이프치히를 거쳐 지난 2021-22시즌 울버햄튼에 임대로 합류했고, 2022-23시즌엔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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