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EPL 생존 위기' 황희찬, 英 2부가 제대로 꽂혔다…"올여름 내내 노렸다" 백승호와 한솥밥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커리어가 위기에 빠진 황희찬(29·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올여름 이적시장 내내 버밍엄 시티와 연결되고 있다"며 "그는 울버햄튼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황희찬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동료인 백승호(28)의 소속팀 버밍엄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공격진 강화를 노리는 버밍엄은 상위 리그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