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결별?' 유력 스카우트의 폭로 "토트넘, 손흥민 이적시키기 위한 밑작업 중"…英매체 '프랭크, 이번주 기자회견서 SON 거취 언급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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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이 손흥민 이적을 위한 밑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과거 맨유, 토트넘, 선덜랜드 등에서 수석 스카우트로 활약한 믹 브라운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브라운이 여전히 전 소속 구단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브라운의 말을 인용, '토트넘이 사우디 아라비아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흥민에 대한 제안을 받을 준비가 됐다'고 했다. 이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 없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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