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SON, 떠날 준비 됐다…최종결정은 프랭크 면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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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퍼스 웨이로 복귀한 손흥민. 사진 | 토트넘SNS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33)이 변곡점에 섰다. 10년 넘게 몸담아온 토트넘 홋스퍼가 ‘레전드’ 손흥민과의 결별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미국 MLS, 그리고 토트넘이라는 세 갈래 길에서 손흥민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5일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며 “사우디, 미국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 없이 시즌을 치를 계획도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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