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밉게 잘 하니 '머리채 뜯길 만했네'···쿠쿠렐라, 클럽월드컵 '가로채기 1위' 기량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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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크 쿠쿠렐라. Getty Images코리아
첼시 풀백 마크 쿠쿠렐라(27)가 클럽월드컵에서 가로채기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승전에서 파리생제르맹(PSG) 주앙 네베스에게 머리채를 잡혔던 쿠쿠렐라는 이번 대회 상대를 쉴새 없이 괴롭게 만든 주인공으로 확인됐다.
스포츠 통계 매체 스쿼카는 15일 이번 클럽월드컵 인터셉션(가로채기) 순위를 발표했다. 쿠쿠렐라가 12개로 도르트문트 라미 벤제바이니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플루미넨시 파쿤도 베르날이 10개로 3위에 올랐다. 결승 상대 PSG에선 비티냐가 9개로 공동 4위, 첼시에선 리스 제임스가 7개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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