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칼 제대로 뽑았다!…"래시포드-가르나초-산초 등 5명,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장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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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계획에 없는 선수들을 정리하고 싶어 한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간) "맨유에서 밀려난 선수들은 루벤 아모림 감독과 1군 선수단이 훈련장을 떠난 뒤인 오후 5시 이후에만 훈련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부진이 심각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에 그쳤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선 토트넘 홋스퍼에 밀려 우승에 실패했다. 맨유는 2025-26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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