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황희찬 새로운 영입 주요 타깃"···이적설 급부상, 팀내 공격수 많고 이적료 등 현실성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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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버밍엄 지역 매체 ‘버밍엄월드’는 15일 “버밍엄 시티가 울버햄프턴 공격수 황희찬을 새로운 주요 타깃으로 깜짝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버밍엄은 지난해 한국의 백승호와 일본의 이와타 도모키 활약을 통해 동아시아 시장의 성공을 맛본 뒤, 후지모토 칸야와 후루하시 쿄고까지 새롭게 영입하면서 아시아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구단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런 가운데 울버햄프턴에서 입지가 좁아진 황희찬이 새로운 탑타깃으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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