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땡큐 쏘마치' 토트넘 뜻밖의 꿀이득, 클럽월드컵 결승전=UEFA 슈퍼컵 예행연습. PSG 격파법 첼시에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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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대는 앙숙이자 라이벌 관계인 토트넘 홋스퍼에게 의도치 않게 큰 도움을 주게 됐다. 토트넘으로써는 뜻밖의 행운이나 마찬가지다. 새로 팀을 이끌게 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 역시 첼시에게 크게 고마움을 느끼게 될 듯 하다.
까다로운 상대를 물리치는 힌트를 실전에서 제공했기 때문이다. 첼시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파리생제르맹(PSG)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는데, 공교롭게도 토트넘 역시 한 달 뒤 PSG와 맞붙게 된다. 첼시가 사용한 승리 전술이 토트넘에게는 큰 힘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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