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운명의 시간은 금요일! 프랭크 감독 기자회견 예고…유력 스카우트는 "토트넘, SON 방출 위한 밑작업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소문은 다양하나 확실하게 협상이 진행 중인 건 없다. 현재까지 분명한 사실은 토트넘이 손흥민을 8월까지는 보유해야 한다는 점이다. 토트넘이 8월 초 한국을 방문하는데 이 투어에서 핵심은 손흥민일 수밖에 없다. 손흥민이 부재하면 위약금이 생긴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 미출전 시 200만 파운드(약 37억 원)를 지불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거취가 금요일이면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손흥민이 토트넘 팀 훈련에 합류했다. 구단은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훈련에 매진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가족 일정으로 남들보다 휴가기간이 길었던 손흥민은 첫날 가벼운 메디컬 테스트 이후 1km가량 런닝으로 몸상태를 점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