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시 얼굴 때렸다…못생겼다고 놀려서" BBC도 놀란 사건, 경찰 체포→끝내 유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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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선수로부터 모욕을 들었다는 한 팬이 끝내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간의 맞대결에서 벌어진 일이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은 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시(30)를 때린 걸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 맨유 팬은 지난 4월 맨체스터 더비 이후 그릴리시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7월 지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알피 홀트(20)라는 남자가 폭행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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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그릴리시(오른쪽)와 그의 얼굴을 때린 홀트.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은 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시(30)를 때린 걸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 맨유 팬은 지난 4월 맨체스터 더비 이후 그릴리시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7월 지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알피 홀트(20)라는 남자가 폭행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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