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 우승은 첼시가 했는데, 트로피는 트럼프 품으로…"영원히 가져도 된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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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백악관 집무실에 남아 있을 거라고 밝혔다.
영국 '가디언'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첼시의 우승 이후 수여된 트로피가 백악관 집무실에 계속 남아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 FIFA가 이 트로피의 복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14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0 대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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