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3억원짜리 트로피' 꿀꺽…우승팀 첼시는 복제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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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IFA 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
지난 3월부터 백악관 집무실에 보관돼
첼시 우승에도 원본은 백악관 보존 결정
미국에 밀착하는 FIFA 회장 결정 때문
트럼프 “정말 신나...트로피 집무실 있어”
지난 3월부터 백악관 집무실에 보관돼
첼시 우승에도 원본은 백악관 보존 결정
미국에 밀착하는 FIFA 회장 결정 때문
트럼프 “정말 신나...트로피 집무실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무런 이유 없이 3억원에 달하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가져가 논란이 됐다.
정작 우승한 잉글랜드 프로축구팀 첼시는 트로피의 ‘복제품’을 받아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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