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일단은 "웰컴백, 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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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시즌 훈련 합류에도
이적설 여전…잔류 여부 불분명
이번주 프랭크 감독과 면담 후
거취 등 관련 입장 정리할 듯

손흥민(33·토트넘)이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다.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6월 있었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한 손흥민은 지난 12일 소속팀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공식 SNS에 손흥민의 훈련 복귀 사진과 함께 “웰컴백, 쏘니!”라는 메시지로 합류 소식을 알렸다. 손흥민이 지난 시즌 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임대에서 돌아온 양민혁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적설 여전…잔류 여부 불분명
이번주 프랭크 감독과 면담 후
거취 등 관련 입장 정리할 듯

휴식 끝 훈련 시작 토트넘 손흥민이 14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토트넘 페이스북 캡처

6월 있었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일정을 마치고 국내에서 휴식한 손흥민은 지난 12일 소속팀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공식 SNS에 손흥민의 훈련 복귀 사진과 함께 “웰컴백, 쏘니!”라는 메시지로 합류 소식을 알렸다. 손흥민이 지난 시즌 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임대에서 돌아온 양민혁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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