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자식" 맨유 팬, 그릴리쉬 폭행 혐의 인정…"3년간 축구장 출입 금지+벌금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선웅기자= 잭 그릴리쉬를 폭행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 유죄를 인정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한 맨유 팬이 맨체스터 시티 그릴리쉬를 폭행한 혐의를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4월 맨체스터 더비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맨유 팬인 알파 홀트는 경기가 0-0으로 끝난 뒤, 터널을 빠져나가던 그릴리쉬와 마주쳤다. 이후 그는 그릴리쉬의 얼굴을 폭행해 경기장 밖에서 체포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