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절망, 토트넘 새 감독 "손흥민 없는 시즌 구상 중"…충격 英 독점 인터뷰 떴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7.15 18:00 컨텐츠 정보 21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훈련장에서 해맑게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는 올해 여름을 끝으로 10년 동행이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프리시즌 기간에 손흥민 없는 조합을 구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안되면 너라도 와라' 무리뉴 감독의 새로운 타깃, 페네르바체 맨유 금쪽이 래시포드 영입 추진 작성일 2025.07.15 18:00 다음 '협상 보류' 레알 마드리드 뿔났다! 비니시우스 연봉 483억 요구→"음바페보다 많이 줄 생각 없어" 작성일 2025.07.15 18: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