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선수한테 소송당했다…"의료 과실 주장, 구단은 공식 언급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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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 악셀 튀앙제브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 '가디언'은 15일(한국시간) "튀앙제브가 맨유를 상대로 '의료 과실'을 주장하는 법적인 소송을 제기했다. 2022년 7월 전후로 입은 부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튀앙제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수비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재능을 가진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2016-17시즌을 앞두고 맨유 1군 팀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첫 시즌엔 5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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