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도 잘한 거야!' 손흥민과 첼시, 위풍당당 우승자 됐는데···팬들은 "아스널만 우승 못 해vsPL 2위도 힘든 업적"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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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을 들고 있는 손흥민과 엔소 페르난데스. ESPN
글로벌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과 첼시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SPN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빅6(아스널, 첼시, 리버풀,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중 런던의 3팀이 주요 우승컵을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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