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지친다! 'HERE WE GO 라더니' 요케레스, 아스널행 또 다시 '스톱'…이번에는 보너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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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의 아스널행은 또 다시 미궁에 빠졌다. 이번에는 보너스 때문이다. 당초 유럽이적시장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스널과 스포르팅이 합의를 했다'며 'HERE WE GO SOON'을 띄웠다. 사실상 거피셜이었다. 로마노는 '기본 이적료 7000만유로에, 보너스 1000만유로에 합의가 됐다'고 했다.
아스널과 스포르팅은 기본 이적료를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왔다. 아스널은 당초 6000만유로를 제시했다. 여기에서 500만유로를 상향 제시했다. 요케레스의 희생이 있었다. 최근 아스널과 5년 계약 합의를 마친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이 원하는 이적료를 맞춰주기 위해 연봉 중 200만유로를 포기했다. 아스널은 6500만유로에 보너스 1500만유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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