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벨링엄, 어깨 수술로 최대 3개월 결장…10월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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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 자원인 주드 벨링엄이 어깨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오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벨링엄이 영국 런던에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 수술로 인해 10-12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벨링엄은 지난 2023년 6월 도르트문트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입단 첫 시즌부터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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