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 핵심' 벨링엄, 어깨수술로 최대 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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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주드 벨링엄[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자원인 주드 벨링엄(21·영국)이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벨링엄이 현지시간 16일 영국 런던에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며 "수술로 인해 10~12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년 6월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벨링엄은 입단 첫 시즌부터 지속적인 어깨 부상에 시달렸고 그해 11월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선 어깨가 탈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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