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조8천575억원…맨시티, 푸마와 EPL 최대규모 유니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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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엘링 홀란의 골 세리머니 장면.[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맨시티는 1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글로벌 스포츠 회사인 푸마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나이키와 계약이 끝난 2019년에 푸마와 연간 6천500만파운드에 10년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재계약으로 맨시티는 2035년까지 푸마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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