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끝났다" 이 정도였나? PSG 11명 방출→LEE가 1순위라니…"엔리케 신뢰 잃었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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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여름 최대 11명의 선수를 방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와중 이강인이 PSG의 최우선 매각 대상으로 떠올랐다.
PSG가 지난 시즌 도중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이강인을 최대한 빨리 현금화해 이적료를 확보하고, 이를 이적시장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강인 외에도 이강인과 같은 시기에 PSG에 입단한 뤼카 에르난데스가 방출 대상 1순위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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