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10년 더 '푸마' 유니폼 입는다…EPL 최고액 '1조855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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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2035년까지 푸마 유니폼을 입는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역대 최대 규모인 10억 파운드(약 1조 8553억 원) 조건으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10년 재계약을 맺었다.
맨시티 구단은 1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푸마와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2019년 푸마와 연간 6500만 파운드(약 1206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재계약 협상을 통해 2035년까지 푸마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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