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고려"…잉글랜드에서 '코리안 듀오' 성사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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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황희찬이 버밍엄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버밍엄 월드'는 15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리퍼링, 함부르크, RB 라이프치히를 거쳐 지난 2021-22시즌 울버햄튼에 임대로 합류했고, 2022-23시즌엔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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