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어쩌나…벨링엄, 어깨 수술로 최대 3개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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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주드 벨링엄. AP뉴시스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핵심 자원을 잃었다. 주드 벨링엄이 고질적인 어깨 부상 탓에 수술대에 오른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6일 오전(한국시간) “벨링엄이 현지시간 16일 영국 런던에서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며 “수술로 인해 10∼12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년 6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벨링엄은 첫 시즌부터 어깨 부상에 시달렸다. 특히 그해 11월엔 어깨가 탈구됐다. 벨링엄은 출전을 위해 수술 대신 재활을 선택했으나 완쾌하지 못한 탓에 결국 수술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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